보조개란 웃을때 볼(뺨)에 나타나는 피부의 함몰을 말하며 얼굴을 좀 더 예쁘게 혹은 더 귀엽게 보이게 하는 하나의 매력포인트가 될 수 있는데, 미용성형술에 의한 보조개는 거듭 발달된 수술법에 의해 과거와 같이 붓거나 식사에 지장을 받지 않으면서 곧 자연스러워지는 '피하 매몰 봉합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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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
입원 |
필요 없음 |
수술시간 |
10~20분 정도 |
마취 |
부분마취 |
회복기간 |
2~3일 정도 |
일상생활 |
바로 가능 |
화장시작 |
바로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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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개의 위치는 본인이 희망하는 위치로 결정하지만, 알맞은 보조개의 위치는 입술끝의 수평 연장선과 까만 눈동자의 바깥 끝에서 아래로 그어 내린 수직선이 서로 만나는 점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이것은 입술 끝에서부터 약 3∼4 cm 바깥쪽이 됩니다.
수술방법은 입안의 구강점막을 약 5mm 정도 절개하고 봉합사로 얼굴 피부 밑의 조직과 함께 묶어주는 방법으로서 더욱 확실한 보조개를 원할 경우에는 구강 점막을 일부 잘라내고 점막 밑의 지방조직도 함께 제거하여 움푹 파인 보조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약 2개월 간은 항상 움푹 들어간 것처럼 보이나 시간이 경과하면 자연스러워지고 좋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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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주의사항 |
- 수술 후 한 달 정도는 보조개가 너무 깊게 패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사라집니다.
- 부기는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실밥은 흡수성 봉합사를 사용하므로 제거할 필요가 없습니다.
- 수술 후 특별히 따르는 치료는 없으며 입안으로 시술하므로 구강을 청결하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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