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성형뷰티 : 유방성형 : 유방 확대성형
이상적인 가슴 사이즈는 히프 둘레보다 3-4 cm 적은 사이즈로서 최근 이상적이라는 기준이 많이 변하고 있지만 무조건 유방이 크다고 건강하고 예쁜 것이 아닙니다. 각기 자신의 몸매와 개성에 맞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갖춘 가슴을 만들어야 하므로 키나 체격, 허리, 히프에 어울리는 가슴 사이즈로 수술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공적인 수술을 위하여 환자는 주관적으로 원하는 유방의 크기에 대해 수술 전 의사와 명확하게 상담하여야 합니다.

수술
입원 1일 입원 or 당일퇴원 수술시간 1시간~1시간 30분 정도
마취 전신마취 회복기간 3~5일 정도
절개부위 겨드랑이 절개,
유륜주위 절개 등
보형물 식염수백

보통 겨드랑이, 유륜 주위, 유방 밑 주름, 그리고 배꼽 주위의 절개 방법이 있으나 이중 겨드랑이의 보이지 않는 간단한 절개를 통한 수술법을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 겨드랑이 절개법
    겨드랑이 절개법은 겨드랑이 주름을 따라 3cm 정도의 절개창을 만들어 그 사이로 보형물 크기만큼 가슴 부위를 박리하여 유방 보형물을 넣는 방법입니다. 흉터가 눈에 보이지 않고 유두의 감각을 저하시킬 위험이 없어 최근에 가장 보편화된 방법입니다.
  • 유륜 주변 절개법
    또한 흉터를 최소화하기 위한 유륜 주변 절개 방법도 사용됩니다. 이는 유두 주위의 짙은 유륜을 절개하여 유방 보형물을 넣는 방법으로 흉터는 적게 남습니다. 그러나 각각의 방법은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수술 전 충분한 상담으로 본인에게 가장 맞는 수술을 결정하여야 합니다.
  • 유방 밑 주름 절개법
    유방 밑 주름 절개법은 유방과 상복부 사이의 경계 부위에 생기는 주름에 3~4cm 정도의 절개를 가하는 방법입니다. 수술 시간이 짧고 비교적 간단하며 수술 후 유방의 모양이 매우 자연스럽게 보이지만 누웠을 때 흉터가 눈에 띄기 쉽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수술후 주의사항
  • 수술 후 3~4일이면 압박붕대를 풀고 스포츠 브래지어를 착용하여 가슴 아래를 받쳐주고 가슴위에는 탄력 밴드를 감싸 보형물을 고정하게 되고, 이는 보다 자연스러운 유방의 모양을 만들고 보형물 주변에 막이 생겨 보형물을 조이는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 수술 후 첫 3-6 개월 동안은 반수 이상에서 유방이 단단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가슴을 부드럽게 마사지를 하여 가슴이 딱딱해지는 피막구축을 방지합니다.일년 정도 지나면서 단단했던 유방이 훨씬 많이 풀리고 자연스러워집니다.
  • 수술 후 4-5일이 지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며, 실은 약 5~7 일후에 뽑게 됩니다. 또한 수술 후 1달간은 과도한 팔운동이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행위들을 금합니다.
  • 음주나 흡연은 수술 상처의 회복을 저해하고 염증 등 부작용을 일으키게 되므로 반드시 수술 후 한 달 동안은 금연·금주해야 합니다.
  • 유방 확대술로 인해 약한 정도의 함몰 유두는 악화되지 않고 오히려 유방 확대술 후 저절로 치료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유방암 검사는 정상적으로 주기대로 받으면 됩니다.
가슴확대 수술과 부작용
고체 형태의 실리콘은 인체 조직에 무해하지만, 이물질이기 때문에 일단 인체 속으로 삽입되면 인체의 방어 반응으로 섬유성 막이 생성됩니다. 이 막이 삽입물을 단단하게 죄는 상태를 구형 구축이라고 하는데, 일단 구형 구축이 생기면 확대된 유방은 부드러운 느낌이 없이 딱딱하게 만져집니다.

이러한 구형구축이 생길 가능성은 매우 낮은데 대략 3-5% 정도이며 의사의 지시에 따라 6개월 정도 까지는 응어리를 풀어주듯 부드럽게 주물러 주는 마사지를 매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피막구축이 심한 경우에는 보형물의 촉감과 모양을 변화시켜 재수술을 통해 피막을 제거해야 합니다.

또한 보형물이 터지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보형물은 1톤의 무게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터지는 일은 매우 드뭅니다.

가슴 확대 수술은 가장 안전한 수술이기는 하지만 이는 충분히 숙련된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시술 받을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상에서 설명 드린 것같이 가슴 확대 수술에 대해 충분히 이해를 하시고 성형외과 전문의 선생님과 충분한 상담을 거친 후에 수술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