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쓰다가 지우고 간략하게 질문형태로 글을 남기겠습니다 . 제가 어렸을때 눈두덩이 좌측 찢어짐으로 인해 흉터가 남았습니다 . 그로인해서인지 그 상처난 눈만 유독 사진을 찍을때도 처져서 흐리멍텅하게 나오고 주위사람들로 부터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
1 . 사람 눈이 두쪽다 똑같은 크기일수는 없지만 사진상으로나 주위사람들이 말할정도로 그리고 제가 느껴질만큼 그렇다면 수술을 고려해봐야하지않겠나요 ?
2 . 다른 성형외과 상담 받으로 가본적 있는데 그의사선생님은 사람에 눈은 똑같을수 없다고 원래 그런거라고 다독여서 보내던데 전혀 사진상으로나 사람들이 보고 그럴정도면 이상이 있는거 아닙니까 ?
3 . 자고 일어나거나 하면 유독 처진 눈쪽에 힘겹고 잘떠지지 않는 무거운 느낌도 있거든요 .
4 . 수술을 하면 어떤 방법으로 어느정도에 시간과 얼마정도 비용이 드나요 ?
5 . 요즘 성형 부작용에 대한 매스컴상 기사나 사례가 너무많아 겁나기도 하는데 부작용이 있다면 어떤게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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