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병원에서 사흘전에 한쪽만 쌍꺼풀수술을 했습니당..원래 둘다 괜찬으니 하지말라구 하더군요..근데 전 아웃 폴더의 큰 쌍꺼풀이 좋아서 글케 하길 원했는데 거기 원장샘은 제눈엔 지금 쌍꺼풀이 어울린다구 하더라구요..근데..한쪽이 쪼꼼더 작으니 반대쪽에 맞춰서 한쪽만 하자구 하더라구요...오늘 실밥풀껀데...제눈은 원래 엄청 얇아서 부분절개했는데 지방은 빼지 않았대요..글구 눈이 약간 나온 눈이라고 하던데...~잘 붓지 않는 체질인데...암튼 지금 한쪽이랑 안한쪽이랑 엄청 차이나서 짜증나요..첨부터 같이 할껄하는 맘도 들구...프라이드 넘 강한 원장샘 땜에 ㅠㅠ..(자기말 안들음 수술 못해준다구 해꺼든요)글구 수술끝나구 나선 한쪽만 하는게 더 어렵네..하면서 나중에 경과보구 한쪽 마저 하던지....하는거예요~~~~~~~~~~어이구..정말 어이가 없어서~~~~..쫌더 지켜 봐야겠찌만..정말 어떻게 해얄찌...앞이캄캄해용~~~
짝짝이가 되진 않을지..글고 짝짝이가 된다면 한쪽만 다시 수술해야하는건가요?아님 이번엔 둘다??한숨만~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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