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 뭐 하나 맘 편하게 할수 없었어요,
예전 부터 하고 싶던 수술 맘먹고 날짜 맞춰서,,
상담 몇번이나 드리고 온라인 접수 까지 했는데,
오늘 간호사분께서 예약 다 찼다고 다른날 하라더군요,
학생도 아니고, 일하는 사람에다, 주부이기 때문에 ,
겨우 날짜 맞춰서,,, 또 원장님께서 날짜 맞춰주신다 해서,
예약한다는 글도 남기고 온라인 예약 까지 했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전화 딱 세통 왔어요,
직장에서 받지 못했어요. 전 병원인줄도 몰랐죠,
세통후에 문자 한통 오더군요,
5시 조금 넘어 전화했습니다,
간호사 말이 연락이 안되서 그날짜에서 밀렸다네요,
온라인 예약 아무 의미 없네요,
그럼 그냥 놔두라고 말하고 끊었지만,,
생각할수록 ,,,,,,, 참..... 그래서 한자 적고 갑니다
내가 한동안 헛수고 했다 싶네요.
예약자 현황을 인터넷에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날짜 맞춰준다는 말도 믿었고,
상담란에 28일 예약해달라는 소리도 했고,
온라인예약도 했는데,
반나절도 아니고 11시30분부터 전화와서 세통,
2시30분에 문자 한통,
5시 조금넘어 전화했는데 ..... 허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