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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턱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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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jm |
작성일 2011-09-14 조회수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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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턱 때문에 글 올립니다.
갑자기 다소 미약하던 턱이 생기니...사실 꼭 좋다기보다
제 자신도 제 얼굴에 적응이 잘 안되네요.
엊그제 집에 갔더니 제 동생이 보더니 양약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만큼 이미지 변화가 많은 듯...;
아직 초기라, 이물감이나 땡김 등이 심하게 느껴지는거죠?
오른쪽 턱은 괜찮은데 왼쪽턱은 이물감이 상당하고 계속 턱쪽이 당기거든요.
한 1,2m 정도 작은 것을 넣었더라면 좀 이물감이 덜했을 것도 같고요.
아니면...왼쪽만 살짝 더 깎아서 넣던가... 오른쪽은 괜찮은데...
자꾸 왼쪽만 실리콘이 튀어나올 것 같은 위세여서요.
이거 시간이 지나면...좀 말랑말랑해지나요?
지금 상태에선 누가 제 얼굴의 턱을 만지면 실리콘이 너무 뾰족해서
(왼쪽만) 성형수술한 거 대번 들통날 것 같은데...
제 턱엔 몇 m정도 되는 걸 넣으셨나요?
실리콘이 턱에 비해 좀 큰것일 경우 뼈침식이나 치아부식 같은
부작용이 나타난다고 해서요.... 아, 좀 걱정되어요....ㅠ
근데 지금 코도 높인 상황에서 턱의 실리콘을 빼면
얼굴 균형이 무너질 것도 같은데....
좀 시간이 지나...실리콘에 대한 감각이 무뎌지고
적응이 되면 괜찮을 것도 같은데 계속 이물감에 만지면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은 실리콘이 느껴지면
좀 갈등이 될 듯하네요.
아, 전반적으로는 수술 만족합니다.
병원 옮긴 것은 정말 잘한 선택이었던 듯...
아무튼, 병원가면 위 사항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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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영진성형외과입니다.
병원에 오시면 상세하게 설명드리겠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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