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지방이식 한지 한달하고 몇일이 더 지났네요~
처음엔 몸에 칼대는게 첨이라, 쫌 무서웠는데,ㅋㅋ
간호사 언니들이 친절하고, 선생님도 편안하게 해주셔서 고마웠어요,ㅋ
글고, 붓기때메 고생을 쫌 했었는데,ㅋ
지금은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ㅋㅋ
가족도, 친구들도 다 보기 좋다고 하고,무엇보다 제 자신이 넘 만족 합니다ㅋ
근데, 진짜 사람이 욕심이 나는 건 어쩔수 없나봐요,ㅋ
볼에 살이 쫌 붙으니까, 쫌 더 통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2차수술도 고려 중에 있어요,ㅋㅋ
선생님이 2달후에 경과 지켜본다고 하셨으니까,
6월달에 한번 더 찾아뵐께요,ㅋ
그럼 수고하세요~^ ^ㅋ |